'아는 형님' 9월4일부터 토요일 저녁 7시40분으로 편성 변경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방송 시간을 앞당긴다.
JTBC는 27일 '아는 형님'이 오는 9월4일 방송되는 296회부터 토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아는 형님'은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이상민 7인 형님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오는 형님학교 전학생들이 만들어내는 '폭풍 케미'로 매주 큰 웃음을 전한다.
최근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 어벤져스'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 선수가 출연한 293회는 6.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295회에는 정준하와 씨엘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MC민지로 활동하며 힙합계의 떠오르는 샛별이 된 정준하와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로 '명불허전 클래스'를 입증한 씨엘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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