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장기용 "이혜리에 고마워…갈피 못잡고 힘들때 의지"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기용은 26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연출 남성우) 제작발표회에서 "혜리씨가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촬영 중간에 갈피를 못잡고 혼란스러울 때가 있었다. 힘들 때가 있었는데 굉장히 많이 도와주고 정말 많이 의지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부부터 16부까지 중에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만큼 에너지가 좋고 잘한다고 느꼈다. 그래서 연기할 때 재밌게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로 장기용 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 등이 출연한다. 이날 오후 10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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