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년 차' 데니안 "'이미테이션'에 아이돌들 고민 녹아 있어"

KB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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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데니안이 '이미테이션'을 통해 아이돌들의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재미를 자신했다.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감독 한현희, 작가 김민정 최선영) 제작발표회에서 데니안은 이 드라마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데니안은 "내가 데뷔 22년 차인데, '이미테이션' 웹툰을 보니 아이돌들의 고민들이 녹아져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며 "대표 입장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관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7일 오후 11시20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