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성기 '52㎏' 목표로 다이어트 돌입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박나래는 인생 최대 몸무게 60㎏을 기록해 충격에 빠졌다며 전성기 시절 몸무게 52㎏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꾸게 됐다고. 박나래는 "회사에서 프로필 사진이 너무 오래됐다고, 그 얼굴과 몸이 아닌데 계속 쓰니까"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박나래는 60㎏ 몸무게 공개 후 '박나래가 60㎏ 밖에 안 나가? 더 나갈 줄 알았다'라는 댓글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이 화면에서는 더 몸무게가 나가 보인다며 공감했다.
이장우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박나래의 모습에 "작품에 들어가면 다이어트 급하게 하는데 그럴 때마다 죽고 싶더라"며 감정을 이입했다. 이에 기안84가 이장우에게 "넌 너무 빨리 돌아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을 2주 앞둔 박나래는 공복 운동으로 하루를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죽을 각오로 할 거다. 이제는 더 갈 데가 없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박나래는 다이어트를 위해 프로틴바를 만들고, 저칼로리 위주의 식단으로 허기를 달랬다. 더불어 4~5년 만에 다시 폴댄스에 도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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