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슈주 시원 "엔딩 포즈 고민…안 웃기면 분위기 싸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주니어 시원이 신곡 '하우스 파티' 엔딩 포즈에 대해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과 멤버들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하우스 파티' 엔딩 포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특은 멤버들이 그간 무대에서 다양한 엔딩 포즈를 했다 말했고, 신동은 "시원도 아침부터 엄청 고민을 한다"리고 했다.

이에 시원은 "혼자 있었으면 부드럽게 넘어갔을 텐데 멤버들이랑 있으면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며 "안 웃기면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 리더를 필두로 분위기가 싸늘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The Renaissan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