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잠언, '라스' 최연소 게스트 출격…김연자·럭키·안성준·김소연 함께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라디오스타'에 예능 대세들이 뜬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자와 럭키 홍잠언 안성준 김소연은 이날 진행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라인업에는 대세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엔카의 여왕' 김연자부터 '트로트 신동' 홍잠언, 그리고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활약한 안성준 김소연이 함께 한다.
특히 홍잠언은 2011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11세가 됐다. 그는 '라디오스타' 역대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여기에 올해로 한국 생활 25년 차를 맞이한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도 함께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이날 스페셜 MC로는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활약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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