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카이 "몸무게 64㎏ 유지하려 노력…식단은 저탄고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엑소 카이가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얘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솔로 데뷔를 한 엑소의 카이가 출연해 DJ 김태균 유민상 넉살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카이는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몸매는 PT로 관리를 받는다"라며 "또 식단은 저탄고지로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김태균은 이러한 카이에게 "체지방률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카이는 "체지방률은 정확히 재보지 않았는데 몸무게는 64㎏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카이는 "키는 182㎝"라고 밝혔다. 이에 유민상은 "그러면 힘이 없지 않냐"라고 물었고, 카이는 "힘은 넘친다"라며 "만약 파워풀한 안무가 필요하다면 근육으로 몸무게를 늘리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