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김필 "'슈스케' 참가자→오디션 심사위원…얼떨떨"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인 김필이 심사위원이 돼 얼떨떨하다고 했다.
20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엠넷 '나의 첫번째 포크스타: 포커스'(이하 '포커스') 제작발표회에서 김필은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김필은 "오디션에 6년 전에 참여했는데, 이제 심사위원이 돼 얼떨떨하다"며 "오디션 출신으로 '포커스' 참가자들에게도 좋은 말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커스'는 세대를 초월해 음악의 힐링을 선사할 차세대 포크&어쿠스틱 뮤지션을 발굴, 성장시키는 국내 최초 포크 뮤직쇼다. 20일 오후 7시30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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