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진가현, 엠플레이스와 전속 계약 체결
- 김수정 기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신인 배우 진가현이 엠플레이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준비한다. 엠플레이스는 지난 10월 30일 배우 진가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우 진가현은 영화 ‘불량한 가족’과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루시앤코, 프로스펙스, 휴젤 등 다수의 CF와 네이처SC코스메틱 전속모델과 요겐후르츠 모델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서구적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갖춘 차세대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다.
엠플레이스 관계자는 “배우 진가현에게 좋은 환경 속에서 배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진가현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내년 상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드라마에서도 향후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플레이스는 영화, 드라마 제작, 유통 및 연예기획사로, 오는 11월 19일 개봉 예정인 신재명 감독의 액션 영화 ‘특수요원’을 제작했다. 특히 특수요원에 삽입된 OST인 가수 PALU의 Limit는 일본 가수가 한국 영화의 OST를 한국어로 부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일본 USEN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USEN 차트는 일본 최대 유선 방송기업인 USEN이 자사 채널을 바탕으로 일본 전국 거리의 유행 히트곡 랭킹과 동시에 청취자 리퀘스트, 방송횟수 등을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다.
또한 특수요원 OST의 기획은 영화 제작사 엠플레이스㈜와 일본 OTOSEN 그룹, 한국의 OTK Company가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으로, 이번 성공적인 USEN 차트 기록으로 성공적인 홍보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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