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편스토랑' 새 편셰프 합류…제주 일상 최초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한지혜가 출연을 확정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은 15일 "배우 한지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국내산 농,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익금은 결식아동 등에 기부하며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실현하고 있다.
한지혜는 '편스토랑'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자신의 미니멀 하우스를 공개한다. 한지혜는 2010년 결혼, 현재는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제주댁 한지혜의 모습도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식과 양식을 넘나드는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고 기대를 높인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한지혜에 대해 "기대해도 좋다"라며 "요리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대단하다. 늘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굉장히 배려 깊고 밝고 긍정적인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러블리 최강 보스'라는 수식어가 전혀 과장이 아니다"라며 "한 편으로는 러블리한 성격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의 첫 등장은 19일 오후 9시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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