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름신 강림, 2R진출…여신강림은 공원소녀 레나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복면가왕' 지름신 강림이 공원소녀 레나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4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진주에 맞서기 위해 8인의 복면가왕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 대결은 '여신강림'과 '지름신 강림'이 레드벨벳의 '사이코'(Psyco)를 선곡해 펼쳤다. 두 사람은 각각 마성의 보이스로 원곡을 부른 레드벨벳 슬기의 극찬까지 이끌어냈다.
이어진 판정단 선택의 결과는 '지름신 강림'의 승리였다. 그렇게 '지름신 강림'은 2라운드로 진출했고, '여신강림'은 지코의 '사랑이었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신강림'의 정체는 바로 그룹 공원소녀의 레나였다. 레나는 "데뷔 전부터 서고 싶었던 무대였는데 이 자리에 서있는 게 꿈만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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