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한선, 편의점 음식으로 차린 17첩 반상 먹방 '푸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조한선이 편의점 음식 마니아라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조한선은 매니저와 텃밭을 가꾼 뒤 저녁을 사주기로 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편의점이었다. 조한선은 자신이 편의점 도시락 마니아라고 밝히며 이 곳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조한선과 매니저는 도시락부터 고등어구이, 꽁치김치찌개, 달걀말이, 장조림, 김치, 어묵탕 등 푸짐하게 한 상을 차려냈다.

이를 본 전현무는 "텃밭을 가꾸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먹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