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현빈, 영종도 대저택 공개…이승기 "스산하다"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박현빈이 자신이 소유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현빈과 홍진영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어둑어둑한 밤에 박현빈을 차에 태우고 그의 저택으로 향했다. 반면 홍진영과 나머지 멤버들은 걸어서 박현빈의 집으로 갔다.

이승기는 어둠 속 비포장 도로에 "대저택 맞는거냐"라며 의심했고 이윽고 박현빈의 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승기는 "근래 가본 집 중 가장 스산하다"라 말하자 박현빈은 "다리도 없던 영종도에 배를 타고 들어와서 지었다. 벽돌까지 직접 골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