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4월부터 장장 1년6개월간 전국 투어…제작비 250억
20일, 서울 공연 티켓 오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뜨거운 관심 속에 방영 중인 TV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25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오는 4월부터 펼칠 예정인 가운데, 첫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20일 시작한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8.064%(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오는 4월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측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는 무려 25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간다.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는 4월18일과 19일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약 1년6개월간 전국 40개 이상의 도시를 돌며 팬들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의 대장정을 여는 서울 공연 3회차분의 티켓은 20일 오후 2시 오픈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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