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혜선·배종옥 '아는형님' 출격…'모녀 케미' 뽐낸다

13일 녹화, 22일 방송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신혜선 배종옥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 동반 출연한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신혜선 배종옥은 이날 '아는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두 사람 모두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내는 여배우들인 만큼, '아는 형님'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은 오는 3월5일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농약 마걸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치매 환자인 엄마 화자가 지목되고, 변호사인 딸 정인이 화자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벌어진 일을 그린 영화다. 배종옥이 화자, 신혜선이 정인 역을 맡았다.

신혜선은 지난 6일 '결백'의 제작보고회에서 "너무 '쿨'해서 언니같이 느껴졌는데 선배님이라고 호칭을 할지 나도 쿨하게 언니라고 불러볼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배종옥과의 친밀함을 드러낸 바 있다. 영화에서 엄마와 딸을 연기한 이들이 방송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준다.

한편 신혜선 배종옥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22일 방송된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