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세연, '본 어게인'으로 초고속 복귀…장기용·이수혁과 호흡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진세연이 '본 어게인'으로 초고속 복귀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진세연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연출 진형욱, 극본 정수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극 중 1980년대 강렬한 인연으로 묶인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현세에서 전과 다른 모습으로 부활, 다시 치열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극 중 진세연은 여주인공 정하은으로 출연 예정이다.
진세연은 현재 '간택'에 출연 중이다. 그는 '간택' 종영 이후 두 달 만에 브라운관에 초고속으로 복귀하게 됐다.
현재 '본 어게인'은 장기용과 이수혁이 출연을 확정한 상황. 여기에 진세연까지 가세하며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 어게인'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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