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준비된 월드 스타…외국어도 능통

JTBC '아이돌룸' ⓒ 뉴스1
JTBC '아이돌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9와 4분의 3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활동 중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이하 TXT)가 출연했다.

정형돈이 "이미 월드 스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외국어가 능통하다"고 TXT를 소개했다. 휴닝카이와 연준이 영어를 담당, 태현이 일본어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이 "이 시국에 일본어는"이라며 태현을 몰아갔다. 그러자 태현이 "방금 다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범규는 "저는 중국어 인사만 가능하다"며 중국어 인사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수빈이 "저는 한국어 담당"이라며 재치 있게 답해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