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좀비' 정찬성이 꼽은 '집사부' 싸움순위…"양세형 1위·꼴찌 육성재"

SBS '집사부일체 ⓒ 뉴스1
SBS '집사부일체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집사부일체' 양세형을 멤버 중 싸움 1위로 꼽았다.

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종합격투기선수 정찬성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1대 몇까지 상대가 가능하나?"라고 물었다. 정찬성은 "덩치가 큰 사람은 3명 정도"라면서 "양세형 같은 사람은 한 20명까지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성은 멤버들의 요청에 싸움 순위를 정했다. 그는 양세형의 파이트 폼을 본 뒤 "되게 의외다"고 감탄했다.

정찬성은 먼저 이승기를 3등으로 꼽았다. 그는 "정확한 이유가 있다. 내 눈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윤을 2위로, 양세형을 1위로 꼽았다.

그는 이승기와 육성재에 대해 "싸움을 하지 않은 티가 난다. 너무 자세가 뒤로 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양세형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발꿈치가 들려있다"며 1위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f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