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문영, 80년대 하이틴스타 조용원? "지금도 예쁠 것 같아"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조용원의 모습을 회상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직접 섭외하는 특집 '보고 싶다 친구야'가 진행됐다.
첫 번째 스타로는 조용원의 이름이 등장했다. 조용원은 8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스타.
강문영은 조용원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청춘들에게 17년 전 일을 언급했다. "17년 전에 들었을 때 조용원이 대학로에서 무슨 사무실을 한다고 했었다"고 말한 것.
강문영은 특히 조용원에 대해 "같이 활동했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들었을 때는 굉장히 똑똑하고 효녀였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머니가 항상 매니저로 같이 다니셨다. 어른스럽다고 했었다"면서 "지금도 예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워낙 내면이 예뻤던 사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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