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악동뮤지션 이찬혁 "직접 만든 '해병승전가', 정식 군가됐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는 형님'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이찬혁은 8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새로운 환경에 가면 음악적 영감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병대 입대 후 초반 6개월만에 몇 십곡을 창작했다"며 "군가도 만들었다. '해병승전가'라고 공모에 당선돼서 정식 군가가 됐다. 현재 군대에서 자주 틀어주고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동생인 이수현은 "내 알람으로 쓰고 있다"며 "깜짝 놀라서 잘 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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