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강형욱 "가난한 훈련사 시절…경찰견 레오 포기"
- 서동우 기자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집사부일체' 강형욱이 가난한 훈련사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개통령 강형욱이 등장했다.
이날 강형욱은 재정적으로 적은 수입으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전했다. 강형욱은 "훈련사라는 직업이 가난하다"며 "훈련사를 시작하고 첫해는 5만 원씩 받고 일을 했다"고 말했다.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강형욱은 최후의 선택으로 살붙이 하나를 떼어냈다고 했다. 그것이 자신이 키웠던 레오라는 경찰견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오와 함께 보낼 시간을 기다렸다는 강형욱은 멤버들과 부산으로 향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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