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별, MBN 드라마 '신작' 합류…2년만의 안방 복귀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강별이 2년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강별은 올해 5월 방송 예정인 MBN '신작'에 출연한다.
강별은 극 중 기획사 대표인 야채 역을 맡았으며 극 중 성훈과 많은 호흡을 할 예정이다.
강별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17년 4월 종영한 MBC '언제나 봄날' 이후 약 2년만이다. 안정된 연기 실력을 갖춘 강별이 '신작'을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신작'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현재 '신작'에는 배우 성훈 한보름 차선우 데니안이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5월 8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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