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남주혁, 귤 팔고 들뜬 마음 "3만원 벌었어요"
- 황지혜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남주혁이 귤 판매 수익에 기뻐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여덟 번째 영업날 모습이 그려졌다.
막내 멤버로 합류한 남주혁은 빠른 일처리 솜씨로 선배 양세종에 "벌써 갔다왔냐"고 놀라움을 안기며 빠르게 적응했다.
이어 남주혁은 귤 가판대에서 귤을 판매했고 첫 수익에 "2만원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벌 때마다 "이번엔 3만원"이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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