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인턴' 13인 인턴, JYP 구내식당 입성.."천국이다~"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슈퍼인턴' 인턴들이 JYP엔터테인먼트 구내 식당에 입성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슈퍼인턴'에서 면접 합격 통보를 받은 13명의 인턴들은 JYP 사옥에 첫 출근했다.
이들은 사원증, 업무용 노트북을 지급받은 뒤 사옥 투어에 나섰다. 특히 레스토랑 못지않은 분위기의 구내 식당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식사 메뉴도 건강식 위주로 다양했다.
사원증을 찍고 식사를 시작한 인턴들. 위정은은 "방송으로만 봤던 식당이다"면서 행복해 했다. 다른 인턴들은 "고기가 있어 행복하다", "너무 좋다", "천국이다", "이런 밥이면 평생 근무하고 싶겠다" 등의 말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인턴'은 인턴쉽 프로젝트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리얼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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