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1일 '비포 썸바디' 대체 편성…8일 최종회 방송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썸바디'가 한 주 쉬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Mnet 측은 30일 "'썸바디' 남녀 댄서들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시청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1일에는 스페셜 방송 '비포 썸바디'가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될 '비포 썸바디'에서는 방송인 붐과 레이디 제인이 댄서들의 속마음과 행동을 분석한다. 특히 출연자들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 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커플이 결정되는 '썸바디' 최종회는 오는 2월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모여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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