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이선정 "과거 비키니 사진, 노출 때문에 속상했다"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이선정이 과거 비키니 사진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선정은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오래 전 촬영한 비키니 사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선정은 "어렸을 때 잘 모르고 찍은 사진인데 민망하다. 기사로 나와서"라며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비키니 사진이 스튜디오에서 공개되자 이선정은 "스무살 때였다. 노출이 강하게 되다 보니까 속도 많이 상했었다"라고 밝혔다.
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해서는 "'제 거'인데 이제 나이와 함께 사라졌다"라면서 씁쓸해 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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