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동현, 체육관 개업식 날 변기 막혀 '대박조짐?'
- 황지혜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김동현이 체육관 개업식 날 변기가 막히는 바람에 당황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파이터 김동현이 다이어트 킥복싱 체육관을 개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은 체육관 오픈 전 개업식을 열기로 했다. 하지만 손님들이 오기 전, 헤어 드라이기, 걸레 등이 구비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이 앞섰다.
김동현은 부인, 후배 남진과 함께 고사를 지낼 준비를 했다. 팽현숙은 개업식만 15번했다고 밝히며 함께 공감했다.
드디어 동현의 체육관이 오픈됐다. 동현은 손님을 맞으며 음식을 나르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후배 남진과 부인은 찾아온 동료들과 함께 대화하며 손님을 맞았다. 그 때 화장실을 이용한 후배가 변기가 막혔다고 말했다. 동현은 당황했다. MC 팽현숙은 "저것이 뚫리면서 좋게 될 징조"라고 해석했다.
hwangnom@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