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프로미스나인X이달의 소녀, 최다 인원의 최고 매력(종합)

 jtbc '아이돌룸' 캡처ⓒ News1
jtbc '아이돌룸'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걸그룹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상큼한 매력을 전파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걸그룹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등장했다.

프로미스나인(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 9명, 이달의 소녀 12명(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로 총 21명이 출연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8 걸그룹 신인상 '얼굴 천재' 부문에는 '이달의 소녀'의 현진이 받게 됐다. 그는 "앞으로 더 연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는 몸신이다' 부문의 대결도 펼쳐졌다. 프로미스나인은 손가락으로 기역자 만들기 묘기를 선보였고 이어 목 길이대결도 펼쳐졌다.

이어 커버댄스 부문 경쟁자들의 출전도 이어졌다.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과 이달의 소녀의 여진, 고원이 출전해 트와이스, 모모랜드 등의 노래를 커버했다. 이어 프로미스 나인의 나경, 하영도 출전했다. 청하의 롤러코스터가 나오자 이달의 소녀 김립이 출전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정형돈은 "역다 최다 곡 플레이 됐는데 모두 나왔다"며 감탄했다. 커버댄스 부문 상은 가장 많이 나온 프로미스 나인의 백지헌이 수상했다. 베스트 팀워크 상은 프로미스나인이 수상했다. 이달의 소녀는 축하 박수를 건넸다.

이달의 소녀의 하슬은 "첫 예능이어서 긴장할까 싶었는데 다들 긴장 안 하고 잘한 것 같다. 셀럽 연예인이신 두 MC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달의 소녀 선배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앞으로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hwangn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