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노홍철, 옥상서 무좀 치료 공개 "햇빛 살균"
- 서동우 기자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노홍철이 '공복자들'에서 무좀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 노홍철의 공복 24시간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이른 아침부터 옥상에 올랐다. 스트레칭을 한 노홍철은 곧이어 발에 연고를 발랐다. 무슨 크림인지 묻는 질문에 노홍철은 "무좀이 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햇빛으로 살균을 해야 한다"며 옥상에 간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할 때는 몰랐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좀 이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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