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더 게스트' 김동욱 충격적 과거 공개, 피토하는 무속인 "저놈이 큰 귀신"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김동욱의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됐다.
12일 OCN ‘손 the guest’ 첫 회가 방송됐다.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귀신을 보는 어린 화평(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평은 가족들 앞에서 “말하면 안된대. 안그러면 다 죽인대”라며 귀신을 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화평은 귀신이 씌인 듯한 모습을 보였고 화평의 식구들은 비극적인 연쇄 죽음을 맞았다. 할머니와 엄마가 연이어 죽음을 맞았다.
굿판에서 무당은 화평에게 씌인 귀신을 없애기 위해 굿을 하다가 피를 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당은 화평을 향해 “저 놈을 죽여야 해. 저 놈이 큰 귀신이야”라고 외쳤지만 결국 굿을 끝맺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2018년 어른이 된 인물들의 상황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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