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트2' 조재윤, 사무엘 권투재능+외모에 감탄 "젊을 때 날 보는 듯"

'복수노트2'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조재윤이 사무엘의 권투재능과 외모에 감탄했다.

3일 XtvN ‘복수노트2’ 7회가 방송됐다. 이날 학교에서 조별로 부모님 직업 탐방 숙제를 내주었고 조별 멤버가 된 오지나(안서현)와 친구들은 어디로 탐방할지 논의했다.

다른 부모님들의 직업탐방이 힘들게 된 와중에 오지나는 친구 록희(이지현)에게 “록희야. 너희 아빠한테 가면 어때?”라고 물었고 록희는 “감당할 수 있겠어? 다들 운동복으로 입고 와”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어 오지나와 친구들은 권투체육관을 하는 록희의 아버지를 찾아갔다. 체육관을 찾아간 지나와 친구들은 복싱 장비들을 구경하며 신기해했다.

록희의 아버지(조재윤)는 딸의 친구들에게 권투를 직접 가르쳐주었다. 그는 서로빈(사무엘)의 운동신경을 유심히 보았고 체육관 선수와 스파링을 시켜보는 모습을 보였다.

로빈의 민첩한 운동신경에 그는 “선수 한번 해볼 생각 없나? 외모도 젊을 때 나를 보는 듯하다”고 말하며 지나와 친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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