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서형, 26년 전 미코 시절 모습 공개 "풋풋미모"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신스틸러 김서형의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 시절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1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카리스마 배우 김서형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김서형은 최근 종영한 '이리와 안아줘'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바 있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 역할로 활약했던 김서형은 당시 악녀연기에 대한 고충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그때는 오히려 10년 전인데도 그런 이야기 안하셨다. 화면 속 모습과 실물이 다르다며 실제로 보니 유한데 어떻게 그렇게 나오느냐는 반응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1992년 미스 강원에 출전했던 김서형의 과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풋풋하고 청순미 넘치는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 또한 2004년 ‘파리의 연인’에 출연했을 당시 세련미 넘치는 모습 역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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