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장성규 "강지영 아나운서, 영어 실력 트럼프 급" 폭소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강지영 아나운서가 '방구석 1열'을 찾았다.
3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 강지영 아나운서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을 '차이나는 영잘알'이라고 소개한 말에 "영화, 영어 다 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장성규 아나운서도 "강지영 아나운서와 입사 동기다. 영어 정말 잘한다. 트럼프 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방구석 1열' 출연한다고 했을 때 장성규 아나운서가 챙겨줬냐는 말에 "녹화 시간도 안 알려줬다. 견제하는 것 같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허지웅은 장성규를 가리키며 "다음 주에 강지영 아나운서가 운동복 입고 저 자리에 있는 거 아니냐"라고 장난쳐 다들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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