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펜타곤 후이 "'빛나리' 500위→16위, 역주행에 울음 터졌다"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펜타곤 후이가 '빛나리' 역주행에 감탄했다.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펜타곤과 아이들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들은 그룹명의 뜻을 묻자 "개성 있는 여섯 명이 모였다는 뜻"이라고 답했다. 또 "5월 2일에 데뷔했다"고 밝혀 정형돈을 놀라게 했다.
데뷔 20일 만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쥔 아이들을 축하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어 펜타곤도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정형돈은 "'빛나리'가 역주행 중이다. 난리 났더라"라고 언급했다. 펜타곤은 "500위에서 16위까지 올랐다"라며 "일단 노래가 좋다. 활동하다 보니 노래도 좋고 무대도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펜타곤 후이는 '빛나리'가 역주행하자 오열했다는 것에 대해 "많이 울었다. 울음이 터져나왔다. 역주행한 줄 29일 정도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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