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뿌듯해" 오늘(22일) 득녀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신지수가 득녀했다.
22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아이를 안은 사진과 함께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신지수는 "아이 조금 빨리 낳았어요. 다행히 나 아이 둘다 건강해요. 나 이제 진짜 엄마됐지요. 신상 엄마. 엄청 신기해요. 내 뱃속에 정말 아기가 있었던 거군요. 낳고 보니 모든 게 실감이 나요. 예쁜 딸이에요. 정말 예뻐요. 아주 뿌듯합니다. 우리 세 식구 앞으로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배우 신지수는 작년 11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이하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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