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훈남 아들 공개 "DNA의 혁명"

'동상이몽2' ⓒ News1
'동상이몽2'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노사연이 아들의 외모를 자랑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노사연과 이무송이 결혼 25주년 기념 여행을 떠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은 잠에서 깨자마자 지그시 이무송을 바라봤다. 노사연은 “눈 좀 떠봐”라며 이무송을 깨웠고 함께 세수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무송의 팔에는 '사연이꺼'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이무송은 노사연을 위해 이를 악물고 닭을 손질하며 닭죽을 만들었다. 노사연은 선탠을 하며 남편이 차려 줄 음식을 기대했다.

더불어 노사연은 아들이 생각난다며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뉴욕에서 유학중인 대학생 아들 동헌 군은 엄마에게 "엄마 신용카드 많이 써서 전화했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노사연은 아들의 외모에 대해 "남편 어렸을 때와 조금 닮았다. 우리 아들은 DNA의 혁명이다"라며 칭찬하며 뿌듯해 했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