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예원 새 소속사 찾았다…이상윤·김태리와 한솥밥

배우 강예원  2017.7.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강예원 2017.7.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18일 뉴스1 취재 결과 강예원은 제이와이드컴퍼니와 향후 활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전속계약과 관련해 세부적인 부분을 논의 중이다.

강예원은 지난 3월 SM C&C 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FA'(자유계약) 상태로 다양한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고민 끝에 다수의 배우들이 몸 담고 있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상윤 엄지원 백진희 김태리 최다니엘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기획사로, 최근 김소연에 이어 강예원까지 영입하면서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강예원은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예능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배우다. 최근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파이터 최강순' 영화 '날 보러와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도 매력 넘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