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이운재 딸 이윤아, 한복 입고 걸그룹 댄스

'둥지탈출3' ⓒ News1
'둥지탈출3'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이운재의 딸 이윤아가 공개됐다.

17일 처음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왕석현, 이운재의 딸 이윤아, 방은희 아들 김두민,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가 등장했다.

이날 ‘둥지탈출3’에 처음으로 소개된 자녀는 이운재의 딸 이윤아였다. 지금 한국무용을 전공하는 이윤아는 쉬는 시간 걸그룹 댄스를 즐기며 흥을 보였다. 그는 한복을 입고 걸그룹 댄스를 췄고, 이 모습에 "우리 북한 걸그룹 갔다"며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아를 본 스튜디오 멤버들은 “어릴 때는 아빠를 닮았다가 크면서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웃을 때 아빠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운재는 “첫째라서 그런지 의젓하다. 무용을 하면서 더 의젓해진 것 같다”고 딸을 칭찬했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