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김숙 "송은이, 초창기 영상 편집 한 달 걸려"

서경덕 교수 제공 ⓒ News1
서경덕 교수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숙이 과거 송은이가 영상 편집에 서툴렀다고 밝혔다.

16일 낮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김숙과 송은이는 영상 편집이 고민인 청취자의 사연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숙은 과거 송은이가 처음 영상 편집을 시작할 당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숙은 "송은이가 처음에 영상을 편집할 때 한 달이 걸렸다. 다른 걸 한 게 아니라 영상 편집만 했는데 한 달이 걸린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나 역시 3분 영상 편집이 이틀 걸린 적이 있다"며 "노래 한 곡에 짧은 영상들을 모아 보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매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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