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직원 잘생겼단 반응에 홍석천 "저 말입니까?"

'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 News1
'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태국 님만해민 장사에서 직원들의 외모가 현지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10일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선 태국 님만해민에서 푸드트럭 장사를 하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3인방은 팟타이, 완탕, 워터멜론 등을 완판시켰다.

장사를 모두 끝낸 후에 제작진은 현지인들의 평점을 공개했다. 총 32팀의 손님을 받은 가운데 “맛있었다” “태국 전통음식의 맛이 난다” “주방이 깨끗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직원이 잘생겼다”는 의견을 공개하자 홍석천은 “저 말입니까?”라고 제작진에게 묻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의 모습을 보고 귀엽다고 말하는 외국인 커플의 대화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두 번째 장소인 님만해민에서의 장사 평점은 4.5점을 받았고 3인방은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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