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정형돈과 어색한 사이, '무한도전'에 도움돼 뿌듯"

MBC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캡처ⓒ News1
MBC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하하가 기억에 남는 특집으로 '뉴질랜드' 편을 꼽았다.

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에서는 지난 특집을 되돌아보는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이 리얼 버라이어티쇼의 대표가 된 이유로 '뉴질랜드' 특집에서 정형돈과 하하의 어색한 사이를 폭로하는 롤링페이퍼를 꼽았다.

이에 하하는 "그 특집이 가장 기억에 남고 뿌듯했다. 내가 도움이 됐구나"라고 회상했다. 이후 하하와 정형돈은 '친해지기바라' 특집으로 둘 만의 어색한 데이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choy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