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라이브' 신동욱, 정유미에 볼뽀뽀…6.2% 자체 최고 기록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가 자체최고시청률을 달성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9시 방송된 '라이브' 8회는 6.209%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이 기록한 5.5%보다 상승한 수치로 4회가 기록한 종전 최고 시청률 5.8%보다도 높은 수치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일 지구대의 MT가 그려졌다. 최명호(신동욱 분)는 혼자 산책 중인 한정오(정유미 분)에게 다가가 함께 비눗방울을 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최명호는 한정오의 볼에 입을 맞췄다. 이 모습을 염상수(이광수 분)가 지켜보고 있었다.
한편 '라이브'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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