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양세형, 유인나 본인 나이 질문에 "3살 같다" 폭소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양세형이 유인나와 맞선 상황을 연습하는 상황에서 폭소케 했다.
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 tvN '선다방'에는 일반인들의 맞선을 통해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양세형과 유인나는 본격적으로 일반인들의 맞선을 대하기 전 시뮬레이션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자신의 나이를 묻는 양세형에게 "저 몇 살 같아 보여요?"라고 묻자 "3살"이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양세형은 "피부가 세 살 같아 보인다. 아기가 말도 잘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유인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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