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과한 운동에 결국 탈장…수술 받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김종국이 탈장으로 수술을 받았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수술을 받는 김종국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초음파 검사 결과 탈장이 확인됐다. 그는 "허리가 좋지 않아 운동할 때 벨트를 꽉 조이고 한다"며 탈장의 이유를 설명했다.

김종국은 바쁜 스케줄로 수술날짜를 맞추지 못했고, 의사는 "위험하다.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가끔 TV 볼 때마다 불안했다"며 걱정했다.

김종국은 "가끔 튀어나오니 눌러 넣어야 했다. 말은 못하고 계속 고생했다"며 "스케줄이 너무 많아 수술을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김종국 엄마 역시 "조마조마했다"며 "바로 병원에 오라고 했는데 스케줄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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