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지은, 이선균에 "남자랑 입술 대본 적 오래돼서 한번 대봤다"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나의 아저씨' 이선균이 이지은에게 경고했다.
2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박동훈(이선균 분)이 이지안(이지은 분)을 해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훈(이선균 분)은 자신에게 무턱대고 입맞춤을 한 지안(이지은 분) 때문에 혼란스러움에 빠졌고, 동시에 "오늘까지만 근무하라. 내일부터 안 나와도 된다"고 말하며 그녀를 해고했다.
박동훈은 이지안에게 “만만해보이냐”며 “낡은 남자 갖고 노니 재밌냐”고 물었고 이지안은 “월 오육백 버는데도 지겨워보이길래 입술 대보면 재밌을까 해서 대봤다. 근데 똑같더라”며 “아저씬 어땠냐”고 당당하게 응수했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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