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투샤이, '러브레터' 부르며 등장…여전한 익룡 고음

JTBC '슈가맨2' 캡처ⓒ News1
JTBC '슈가맨2'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투샤이가 여전한 익룡 고음을 자랑했다.

11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등장한 투샤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2003년에 발표된 진한 R&B 발라드 곡"이라고 소개했다. 박나래는 60불을 예상했다. 가수 브라이언은 슈가맨 소개 영상에서 "슈가맨 덕분에 일요일 밤마다 추억에 빠져 살고 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활동했을 때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그룹"이라며 "슈가맨이 이 분들 진짜 소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희열 팀 슈가맨은 투샤이였다. 투샤이는 '러브레터'(Love Letter)를 부르며 등장했다. 투샤이는 "방송으로는 12년 만의 무대다. 좋다"며 미소 지었다. 투샤이는 42불을 얻었다.

choy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