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나르샤 남편 황태경, 바리스타로 변신 "부업으로 카페 운영 중"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황태경은 1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 "부업으로 작은 카페를 운영 중에 있다"며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가 운영하는 카페에 장모님이 방문했다.
장모님은 "실버 카페에 갔었는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사위에서 배워보고 싶다고 며칠 전에 전화해서 부탁했다"며 사위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황서방은 "부담되고 긴장된다.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난감해 했다. 그도 잠시 황태경은 장모님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커피를 선보였고 장모님은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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