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임재욱, 박선영과 승마운동기구로 '49금' 분위기 자아내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불타는 청춘'의 '싱글송글 노래자랑'에서 박선영과 임재욱이 한 팀이 됐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이 자신의 음악 멘토인 임재욱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영 집에 처음 가게 된 임재욱은 장미꽃 한 다발을 선물로 들고 방문해 로맨티시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임재욱은 박선영과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 한편에 놓인 승마 운동기구를 발견했다.
임재욱은 박선영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 해봐도 되느냐?"라고 물었고, 이내 승마운동기구에 탑승하더니 묘한(?) 소리를 내며 운동을 해 박선영에게 타박을 받았다.
박선영 역시 "창문을 열고 이 기구로 운동하면 안되겠더라, 누가 하체가 아니고 상체만 보면 오해하기 쉽다"라고 49금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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