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수경 "학창시절 68kg"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

'해피투게더3' ⓒ News1
'해피투게더3'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해피투게더3'의 이수경이 다소 건강한 모습이었던 과거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신과 함께'를 주제로 김세정, 배해선, 한보름이 게스트로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수경은 '다이어트 여신'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이유를 전했다. 이수경은 "학창시절때 68kg이 나갔다"며 "농구선수 문경은과 배우 손창민 선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수경은 "20대가 되고 연예인을 준비하면서 살을 뺐다. 하루에 3시간 운동하고, 먹는 것도 2끼만 먹었다. 밥량도 반으로 줄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경은 순식간에 키가 커지는 자세를 전수했고 이에 조세호가 피실험자로 나서 큰웃음을 자아냈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