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청하 "이름 개명한 것, 청하 외에도 다른 후보 있었다"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가수 청하가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가명으로 개명한 사실을 전했다.
청하는 18일 방송된 ‘컬투쇼’에 조권·장우영과 함께 출연해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청하는 “‘청하’라는 이름이 본명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알려지기 전부터 청하로 개명을 하려 했다. ‘프로듀스101’에 출연하게 돼 활동 명으로도 삼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청하는 “작명 전문소에 가서 지은 이름이다. 청하 외에도 지안, 수완, 세리 등 여러 이름을 제안받았다”고 덧붙였다. 다른 출연진들 역시 “그 중에서 청하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하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수록 음원들과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jjm92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